업종별
가게 좌석은 사정이 다릅니다
같은 소파라도 집에 두는 것과 가게에 두는 것은 만드는 법이 다릅니다. 업종마다 어디가 먼저 상하는지도 다릅니다.
커피
카페 좌석 천갈이
카페 좌석 천갈이. 곡선 벤치·창가 긴 의자·스툴까지 영업 끝난 뒤 하룻밤에 합니다.
자세히 식당식당 좌석 천갈이
식당 좌석 천갈이. 부스 좌석·긴 벤치를 영업 끝난 뒤에 하고 아침 전에 끝냅니다.
자세히 미용실미용실 좌석 천갈이
미용실 좌석 천갈이. 염색약이 묻는 팔걸이와 머리 닿는 등판을 따로 봅니다.
자세히 병원병원·의원 좌석 천갈이
의원 대기실 의자·상담실 소파 천갈이. 매일 닦는 자리에 맞는 원단으로 합니다.
자세히 학원학원·독서실·도서관 좌석 천갈이
학원·독서실·도서관 좌석 천갈이. 쉬는 기간에 여러 개를 한 번에 끝냅니다.
자세히 사무실사무실·상가 좌석 천갈이
사무실·상가 로비 소파 천갈이. 관리실 협의와 야간 반입까지 같이 챙깁니다.
자세히가게 일의 원칙
장사를 쉬게 하지 않습니다
가게가 집과 다른 점
- 문을 닫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업이 끝난 뒤에 들어갑니다.
- 훨씬 빨리 닳습니다. 하루에 앉는 사람 수가 다릅니다.
- 닦아야 합니다. 행주가 지나갈 수 있는 표면이라야 합니다.
- 칸이 많습니다. 나눠서 하면 장사를 안 쉬셔도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
- 영업 끝난 뒤 들어가 아침 문 열기 전에 끝냅니다.
- 집에 쓰는 원단이 아니라 두껍고 밀도 높은 레자를 씁니다.
- 닳은 칸만 하는 방법도 말씀드립니다. 색 차이가 난다는 것까지 같이요.
- 건물이면 반입 시간과 관리실 절차를 견적 볼 때 확인합니다.